“독감주사 미리미리 준비하고 맞자”

국내 판매 1위 ‘플루아릭스 테트라’ 국내 출하 시작

이금희 기자 | 기사입력 2019/10/08 [11:18]

“독감주사 미리미리 준비하고 맞자”

국내 판매 1위 ‘플루아릭스 테트라’ 국내 출하 시작

이금희 기자 | 입력 : 2019/10/08 [11:18]

 

▲ ‘플루아릭스 테트라’     © GSK



급격한 날씨 변화와 함께 본격적인 독감 시즌이 시작되었다.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전국 병의원을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안정적인 국내 공급에 집중할 방침이다.

 

GSK의 4가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Fluarix Tetra)’가 10월 첫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출하를 시작한다.

 

지난 해 소아 적응증이 확대되면서 0.5ml 제형 하나로 생후 6개월 이상 영유아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전 연령대에 접종 가능한 국내 최초의 4가 독감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2016년 출시된 이래 3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또한, 고혈압·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자가 포함된 대상군에서 충분한 면역원성을 입증하고 안정성 프로파일을 보유해 독감 고위험군에게도 사용 가능한 독감백신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세계 최초로 FDA 승인을 획득한 불활화 4가 독감백신으로 지난 2014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은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34개국에서 약 1억 도즈 이상을 공급하며 방대한 사용 경험을 축적하고 있으며, 미국과 영국, 호주에서는 지난 2013년, 2016년부터 국가예방접종사업(NIP) 백신으로 선정된 바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