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라고 하기엔 향이 너무 깊어~

커피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신메뉴

이세미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1:08]

인스턴트라고 하기엔 향이 너무 깊어~

커피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신메뉴

이세미 기자 | 입력 : 2019/10/07 [11:08]

 

▲ 라떼스틱 제품     © 할리스커피


따뜻한 커피 한 잔의 향이 그리운 계절.

카페에 나가긴 귀찮고 집이나 사무실에 쟁여놓고 생각 날 때마다 꺼내 마시면 좋은 인스턴트커피를 소개한다.

 

할리스커피, 라떼스틱 제품

요즘 핫한 인기를 얻고 있는 바닐라딜라이트, 리얼벨지안초코라떼 라떼스틱은 할리스커피의 시그니처 메뉴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한 신제품이다.

 

’바닐라딜라이트’ 라떼스틱은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바닐라의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출시하자마자 일명 '바딜' 마니아층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리얼벨지안초코라떼’ 라떼스틱은 벨기에산 초코칩을 함유해 진한 다크 초콜릿의 풍미가 인상적인 초코라떼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바닐라딜라이트와 리얼벨지안초코라떼 스틱제품이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며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거나 평소 홈카페를 즐긴다면 할리스커피의 인기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할리스 라떼스틱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 '맥심 카누' 라떼 3종     © 동서식품


 

동서식품, '맥심 카누' 라떼 3종

동서식품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브랜드 '맥심 카누'의 신제품 라떼 3종을 출시했다. ▲카누 디카페인 라떼와 디저트로도 잘 어울리는 ▲카누 티라미수 라떼 ▲카누 바닐라 라떼 등 3종이다.

 

‘카누 디카페인 라떼’는 인스턴트 원두커피 라떼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디카페인 제품으로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스위스 워터 공법으로 커피의 향은 남기고 카페인만 제거해 라떼 본연의 풍미가 그대로 살아있다.

‘카누 티라미수 라떼’는 기존 인스턴트 스틱 커피 시장에 없었던 새로운 맛으로 카누 마일드 로스트에 코코아, 마스카포네 치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티라미수 케이크 특유의 진하고 달콤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카누 바닐라 라떼’는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 추출물과 신선한 우유가 함유된 라떼 크리머를 사용해 커피전문점 못지 않은 부드럽고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신제품 3종 모두 패키지에 심플한 디자인과 다크 그린, 버건디, 옐로우 베이지 등 고급스러운 컬러를 적용해 부드러운 라떼의 느낌을 살렸다.

 

 

▲ '네스카페 크레마'     © 롯데네슬레코리아

롯데네슬레코리아, '네스카페 크레마'

'네스카페 크레마'는 네슬레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인스턴트커피 중 유일하게 '크레마'가 구현돼 에스프레소 기계에서 갓 뽑은 듯한 커피 맛을 선사한다. 원두를 미세하게 갈아 넣어 벨벳처럼 부드럽게 느껴지는 거품 사이로 엄선된 원두의 신선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아메리카노, 인텐소 아메리카노, 다크 아메리카노와 오리지널 라떼, 코코넛 라떼 등 총 7종으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롯데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네스카페 크레마는 찬물과 뜨거운 물 모두 잘 녹아 부드러운 크레마가 가득한 카페 퀄리티의 커피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라며 "스틱 타입으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해 특히 캠핑이나 야외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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