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사회사업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서 의료 분야 사회복지 활동 공로 인정 받아

Joseph S | 기사입력 2019/09/09 [09:59]

건국대병원 사회사업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서 의료 분야 사회복지 활동 공로 인정 받아

Joseph S | 입력 : 2019/09/09 [09:59]

 

지난 6일(금),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건국대병원 사회사업팀이 사회복지 유공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건국대병원 사회사업팀은 저소득 환자가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자원 봉사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 건국대병원

건국대병원 유광하 진료부원장은 “어려운 병원환경에서도 병원 정책과 직원들의 기부, 봉사정신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폭넓게 할 수 있었다”며 “우리 병원의 미션인 구료제민의 창립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건국대병원 지난 2005년 9월부터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지지와 경제적 지원, 재활 상담 등을 논의하는 의료사회복지 상담을 2만 5천 건 이상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5,182명의 저소득 환자에게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저소득 주민에게 진단검사비 지원, 한부모가장 대상의 무료 건강검진 등 의료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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