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나들이도 좋지만 지금은 수분케어 할 때

피부타입별 가을 피부 지키는 노하우

주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9/08/28 [10:41]

가을 나들이도 좋지만 지금은 수분케어 할 때

피부타입별 가을 피부 지키는 노하우

주지혜 기자 | 입력 : 2019/08/28 [10:41]

 


선선한 날씨에 나들이가 느는 계절, 그만큼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될 일도 늘고 있다. 거기에 아직은 더운 날씨로 땀과 피지분비량이 많아 수분케어에 특히 신경을 써야한다. 더욱이 습해진 피부를 다시 건조한 에어컨 바람으로 말리면 피부의 수분을 빼앗기게 되므로, 수분 부족과 피지 과잉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줄 수분라인 제품을 준비할 시간이다.

▲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세럼     © 에스테메드

<수부지(수분부족형지성) 피부 추천>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세럼

온천수는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해 속은 건조하고 겉은 끈적한 이 계절 피부에 산뜻함을 준다.

더마 힐링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메드의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라인은 온천수를 10,000ppm 함유해 예민해진 피부를 수분으로 진정시킨다. 또한 전문 아로마테라피스트가 로즈마리, 라벤더 등 자연 유래 에센셜 오일로 블렌딩해 특별한 향이 편안한 휴식을 준다.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세럼’은 펴 바르면 물방울이 터지며 보습감을 전달하는 워터 드롭 텍스처로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제품을 선호하는 수부지(수분부족형지성) 피부에 알맞다.


▲ 비노쀠르 블레미쉬 컨트롤 인퓨전 세럼     © 꼬달리

<지복합성 피부 추천>

꼬달리 비노쀠르 블레미쉬 컨트롤 인퓨전 세럼

과도하게 분비되는 피지는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꼬달리는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박테리아 증식은 막고 블랙헤드와 확장된 모공을 케어하는 비노쀠르 컬렉션을 선보였다. 포도씨 폴리페놀과 오가닉 에센셜 오일로 이뤄진 새로운 특허 복합체 성분을 사용했다.

‘비노쀠르 블레미쉬 컨트롤 인퓨전 세럼’은 과도한 블랙헤드를 제거하고 피부 트러블을 진정 및 예방해 피부 결을 매끈하게 개선해준다. 또한 가벼운 질감의 젤 텍스처로 지복합성 피부에 부족한 수분을 보충해준다.

<모든 피부타입에 추천>

키엘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젤 크림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젤 크림’은 피부의 온도를 2℃ 낮춰주는 아이스 쿨링 기능 제품이다. 보습 컨디셔너 성분이 피부 표면의 피지와 결합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번들거리지 않게 가꿔준다. 또한,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과 사막 식물 추출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젤 제형의 가벼운 오일 프리 타입으로 인공 향이나 색소를 함유하지 않아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젤 크림     © 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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