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린 듯 안 뿌린 듯 은은한 가을 향수 추천

기분 따라 즐기는 신상 향수

정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19/08/27 [11:29]

뿌린 듯 안 뿌린 듯 은은한 가을 향수 추천

기분 따라 즐기는 신상 향수

정지은 기자 | 입력 : 2019/08/27 [11:29]

 

계절이 변하면 패션 말고도 꼭 바꾸고 싶은 것이 있으니 바로 향기.

상큼하고 쿨한 여름의 향에서 벗어나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가을 향기를 몸에 담아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보자.

▲ 포피 앤 바알리(Poppy And Barley) 출시     ©조 말론 런던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황금빛 들판에서 수확한 매혹적인 포피에서 영감을 받은 ‘포피 앤 바알리(Poppy And Barley)’를 출시한다.

‘포피 앤 바알리’는 화려한 빛깔의 포피(양귀비 꽃)가 영국의 황금빛 들판을 수놓은 아름다운 풍경을 표현한 향이다. 지난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어 27번째 정식 코롱으로 선보이게 됐다. 선명하게 핀 장미와 바이올렛에 블랙커런트 과즙을 더해 포피의 생생한 빛을 표현했다. 여기에 따스하고 보드라운 바알리(보리)가 감싸듯 마무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 헤라 `더 시그니처`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헤라가 현대 여성들을 위한 향을 담은 `더 시그니처` 컬렉션. 향수 외에도 바디오일, 바디로션 등으로 구성되어 기호에 따라 고를 수 있다.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은 싱그러운 플라워 부케의 향기와 독특한 그린 향기가 조화를 이루는 그린 플로럴 계열의 향수다. 여성이 가장 선호하는 플로럴 향기에 그린 노트와 싱싱한 과일의 향기를 가미해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향을 연출한다.


친화적 퍼퓸 브랜드 클린(CLEAN)이 더 깨끗하고 새로워진 ‘클린 클래식 라인’ 8종을 내놨다. 오는 10월부터 시향이 가능하다.

클린 퍼퓸은 내분비계 장애물질을 유발하는 프탈레이트와 여드름을 유발하는 글루텐을 배제함으로써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향수 제품이다. 8종 구성은 웜코튼, 에어, 프레쉬 린넨 등 클린의 인기 제품으로 시그니처 향은 그대로 살리면서 자연 친화적이고 모던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 ‘클린 클래식 라인’ 8종     © 클린(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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