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김철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말기 환자의 입원형, 가정형 진료 프로세스 정착에 기여

Joseph S | 기사입력 2019/08/22 [15:29]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김철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말기 환자의 입원형, 가정형 진료 프로세스 정착에 기여

Joseph S | 입력 : 2019/08/22 [15:29]

 

▲ 완화의학과 김철민 교수     © 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완화의학과 김철민 교수가 8월 21일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국제 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 박람회’ 개막식에서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한 김 교수는 “앞으로 우리나라 호스피스완화의료에 있어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통하여 말기환자에 대한 완화의료에 정진할 것이며, 암 생존자 건강관리와 더불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의료 정착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철민 교수는 의학과 3학년 실습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말기환자에 대한 진료와 더불어 삶과 죽음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더불어 매년 암을 진료하는 임상과의 전공의 및 임상강사 교육과 홍보 활동을 통해 호스피스 협진을 활성화 시키고 있다. 연 2회 일반 대중을 위한 호스피스교육과 캠페인에도 참여하여 호스피스에 대한 국민들의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5월 중앙호스피스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호스피스 전문기관이 주관하는 통증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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