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세계내비뇨의학회’ 한국에서 최초 개최

서울에 전 세계 2,500여 명 내비뇨의학 전문가 집결

Joseph S | 기사입력 2019/07/31 [09:59]

‘2022 세계내비뇨의학회’ 한국에서 최초 개최

서울에 전 세계 2,500여 명 내비뇨의학 전문가 집결

Joseph S | 입력 : 2019/07/31 [09:59]

 

▲ 서일영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장이 세계내비뇨의학회 유치 경선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회장 서일영, 구 대한ENDOUROLOGY학회)는 지난 6월 제 40회 세계내비뇨의학회(World Congress of Endourology, 이하 WCE)의 2022년 서울 개최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세계내비뇨의학회는 전 세계 내비뇨의학 관련 종사자들이 수술 시연 및 학문에 대해 발표, 토론 및 경험을 공유하며 학문적 발전과 화합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주요 의학회의로, 한국에서는 최초로 개최된다.

 

지난 2016년에 2019년 세계내비뇨의학회 유치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탈락한 이후, 2022년에는 반드시 유치 성공이라는 목표 하에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협심하여 사전 전략회의 및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왔다.

 

2022년 세계내비뇨의학회에서 대회장을 맡을 서일영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장은 “2019년 6월 비디오비뇨의학회-동아시아 내비뇨의학회의 개최로 세계내비뇨의학회의 성공적인 한국 개최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최근 의학 기술의 추세로 자리잡은 로봇 수술 시연 등의 프로그램 준비를 통해 한국의 비뇨의학 분야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제40회 세계내비뇨의학회 개요

 

□ 회 의 명 : 2022 세계내비뇨의학회

                 (World Congress of Endourology 2022)

개최시기 및 장소 / 주기 : 2022년 9~10월 중(5일간),

                                     대한민국 서울 COEX / 매년

□ 참가 예상규모 : 90개국 총 2,500명 (외국인 2,400명 예상)

□ 국내 주최단체 :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Korean Society of Endourology and Robotics)

국제 주관단체 : 세계내비뇨의학회(Endourological Society)

□ 과거대회 : 2018 프랑스(파리), 2017 캐나다(벤쿠버),

                  2016 남아공(케이프타운), 2015 영국(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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