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창립 13주년 맞아 '자원봉사대축제' 실시

주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6 [12:34]

신한카드, 창립 13주년 맞아 '자원봉사대축제' 실시

주지혜 기자 | 입력 : 2020/10/06 [12:34]

 

▲    

신한카드는 6일 “창립 13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신한카드 아름인 자원봉사대축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올해 자원봉사대축제는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모든 봉사활동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임직원 및 고객봉사단이 가족과 함께 자택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신한카드 측은 “봉사활동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촉각책' 만들기, 장기 입원 환아를 위한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아름인 드림박스' 만들기, 신한카드 해외 법인이 활동 중인 인도네시아·카자흐스탄·베트남·미얀마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아름인 책가방과 필통' 만들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위생과 건강을 위한 마스크 만들기와 손편지 쓰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신한카드 임직원이 급여에서 일정액을 모금해 구성한 위생 및 건강용품 '아름인 드림박스'를 제작, 전국 주요 병원의 의료진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책임을 다하고 신한금융그룹이 추구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 체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