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디 올 뉴 투싼’ 공개

주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10:58]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공개

주지혜 기자 | 입력 : 2020/09/1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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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는 15일 “4세대 SUV ‘디 올 뉴 투싼(이하 신형 투싼)’의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열고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현대차 글로벌 및 국내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비롯해 현대차에서 최근 출시한 스마트 TV 기반 콘텐츠 ‘채널 현대’를 통해 전 세계 주요 지역에 중계됐다. 신형 투싼은 현대차 디자인 정체성이 적용된 신형 SUV 모델로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 테마를 구현해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현대차 측은 “신형 투싼에 3세대 신규 플랫폼을 적용한 최적화된 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대폭 강화했다”면서 “고강성 경량 차체와 핫스탬핑을 확대 적용해 경량화와 충돌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력성능과 연비 경쟁력을 향상시킨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처음으로 탑재했다“고 덧붙였다.

 

또 “모든 트림에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유지 보조(LF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를 기본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안전 하차 경고(SEW), 후측방 모니터(BVM),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후석 승객 알림(ROA) 등을 추가로 선택 적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신형 투싼은 차세대 SUV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며, “투싼이 제공하는 다채로운 라이프 공간을 많은 고객들이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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