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수, 수출 전용 도수 4도짜리 ‘장홍삼 막걸리’ 출시

주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20/07/30 [11:13]

서울장수, 수출 전용 도수 4도짜리 ‘장홍삼 막걸리’ 출시

주지혜 기자 | 입력 : 2020/07/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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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수는 30일 “그간 국내 및 미국에서만 판매해 온 ‘장홍삼 장수 막걸리’를 수출 전용인 4도짜리 ‘장홍삼 막걸리’로 새롭게 출시, 해외 시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장수에 따르면 해외 소비자 입맛에 맞춰 개발된 제품은 7월 중 일본과 베트남을 첫 시작으로 수출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수출 전용으로 출시한 ‘장홍삼 막걸리’는 백미를 주원료로 한 알코올 도수 4도짜리 750ml 페트 제품이다.

 

서울장수는 “장홍삼 막걸리는 홍삼으로 만든 100% 6년근 홍삼 농축액 활용하고 저온숙성 발효기술을 통해 홍삼의 맛과 향 등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유통기한은 1년”이라고 전했다.

 

김종승 서울장수 영업마케팅본부장은 “최근 웰빙 트렌드 등으로 일본 및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 저도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며 “알코올 도수 4도짜리 저도주 ‘장홍삼 막걸리’가 현지인 사이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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