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연 의안사, 미국 의안협회 ‘명예의 상’ 수상

‘아시아 최초’, 미국 의안협회 공헌에 대한 성과 인정

이정성 기자 | 기사입력 2019/10/31 [12:08]

박종연 의안사, 미국 의안협회 ‘명예의 상’ 수상

‘아시아 최초’, 미국 의안협회 공헌에 대한 성과 인정

이정성 기자 | 입력 : 2019/10/31 [12:08]

 

삼성서울병원 안과검사실 박종연 의안사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美 샌프란시스코 파크 센트럴 호텔에서 열린 ‘미국 의안협회’(ASO:American Society of Ocularists) 추계학회에서 [명예의 상]을 수상했다.

 

박종연 의안사는 미국 의안협회 정회원으로서 연구와 인도적 노력으로 모범적인 성과와 정회원 자격 요건을 뛰어넘은 공헌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아시아 최초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이 상은 전 세계 유수 의안사 회원들이 신뢰하는 ‘가장 존경받는 의안사’를 기념하며 재정된 영예다.

 

박종연 의안사는 “이번에 받은 상금은 의안사를 꿈꾸는 개발도상국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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